2014. 5. 13. 07:30

2일차  묵호 논돌담길

 

해돋이를 보고  아침 6시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아침이지만,  첫째에게  맛있는 것을  사줄려고  돌아다녔지만,  다  문을  안열고  겨우  조그마한  포장마차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그래도  맛있게  다  먹어준  첫째에게 감사감사

역시  여행오면  뭐든 맛있다는  진리가  통합니다.

 

정동진에서 묵호로,...

사실  강원도  해안지방하면  속소,강릉,동해 등등  묵호가  언듯 떠오르진 않지만,  만약  자가용으로  여행했었으면  그냥  지나갈 뻔한  동네,  그러나  참  좋은 곳이네요.

 

아기자기한  그림들!

예전엔 번화했지만, 그래서  주민들이  많이 이주했지만  지금의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논골담길 마음이정표

포기하면  20,131,013 Km

꿈은  0 Km

행복은  1 cm

희망은  8.0423 cm 

내마음의 이정표로 삼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길버트 I'm Ki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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