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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I

[정보] LG-파주시, 상생의 모델


LG는 23일 경기 파주시 월롱산업단지에서 4조원이 투자되는 'LG 파주 첨단소재 단지' 기공식을 가졌다. 모두 84만㎡(25만평ㆍ여의도 면적의 3분의1) 부지 위엔 LG화학이 2018년까지 총 7개의 LCD용 유리기판 공장을 건설(3조원)하고, LG이노텍이 2012년까지 LED 패키지 생산 라인을 설치(1조원)한다. 내년 5월 LG이노텍이 LED 패키지를 양산하고, 2012년 LG화학이 LCD용 유리기판을 생산하게 되면 이곳은 LG의 정보전자 부품소재 산업 최대 생산거점으로 자리잡게 된다.


출처 :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09/h20090923224352215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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