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5. 9. 07:00

친구의 정보를 소중하게,...

 

친구따라 강남도 가보았고,  취중에 얘기한 친구의 정보를  다음날  큰 기대를 안하고 신청하였다.

선착순 마감이며,  자기소개서도 써야하고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기술보증기금에서 주관하는 기보벤처창업교실

 

지금 곧바로 창업을 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게는 좋은 교육이라 생각하고 담주부터는  열심히 진짜 공부하여야 겠다.

친구야,  고마워

 

 

 

 

 

 

 

 

 

Posted by 길버트 I'm Ki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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