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4 08:01
간만이다 아니 아주 오래간만이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인도네시아에서 복귀하고,
다신 안하기로 했었는데 ㅋㅋ 건설현장에서 근무중이고,
골프 시작하고 (연습),
담배 끊고 (6일차 ㅎㅎ)
그리고,

위암 수술한다  몸관리를 정말 못했나 보다 아님 극심한 스트레스 ㅎㅎ

오후에 하는데,..음 잘 될것이다 나는 세아이의 아빠니까

(이젠 이런거 못 먹겠지)

(남편땜에 고생하는 마눌님,..식사할 시간도 없어서 위암 환자앞에서 맛있는 떡을? 그래도 사랑스런 마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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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8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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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1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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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21:58

처음 맞이하는 라마단!!

 

어떤이는 라마단이라고 하고 어떤이는 르바란이라고 하고,...당췌???

 

라마단(Ramadhan)

이슬람력으로 아홉 번째 달이다.

라마단의 기간에는 금식이 행해진다.

마단 기간 중에는 이슬람 신자가 아닌 외국인이라도 금식하는 사람들 앞에서 먹거나 마시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므로 외국인들이 먹거나 마시려면 금식하는 사람들 앞에서 떨어져야 한다.

 

르바란(Lebaran)으로

언급되는 이둘피트리(Idul Fitri)는 이슬람 금식기

간인 라마단 마지막에 이뤄지는 행사를 말한다. 이둘피트리의 아랍어 어원은 “다
시 영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2015년 인도네시아에서는 라마단 기간이 6월18일부터 시작한다. 약 한달동안 이루어 지는데,...

해뜨기 전에 식사하고 해지고 나서 식사하고,  다시 말하면

 

매일

약 12시간동안

금식

금주

금연

금욕

.

.

.

물도 못 먹고

화도 내지 말고 

 

새벽3시에 일어나 식사하고, 얘기하고, 잠자고,...

아침6시에 출근해서 일하고,...

쭈욱 금식,금주,금연,금욕하다가

저녁5시에 퇴근해서 기도하고, 식사하고, 얘기하고, 담배피고, 잠자고,...

난 못혀, 아니 안 혀, 나~안 한국인, 배달의 민족이니까

그래도 여긴 인도네시안데 ㅎㅎ

04:00 기상

04:00 ~ 05:00 아침식사 및 샤워

05:00 ~ 06:00 자기계발

06:00 ~ 17:00 출근 및 업무

17:00 ~ 18:00 퇴근

18:00 ~ 20:00 저녁식사 및 샤워

20:00 ~ 21:00 자기계발

21:00 ~ 22:00 휴식

22:00 취침

 

일찍 일어나자

운동하자

공부하자

금연하자

금주하자

이것만 행하여도 얼추 라마단 기간동안 할도리는 다 할 듯 ㅎㅎ

 

 

부지런한 아침엔,

 

 게으른 아침엔,

 

몰래 점심을

 

저녁엔 그래도 밥과 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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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7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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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단영 2015.08.05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잘 지내시죠?
    라마단 기간 보내시는게 힘드시겠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셔요~~

2014.11.27 02:53

실로 오래간만이다.
그것도 해외에서 하리라곤 미처 생각치 못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나를 표현한다는 것이 좋다.
참 좋은 세상이다. 인터넷, 핸드폰, 실시간,...
지금은 한밤중이다. 인도네시아는 밤에 별보기가 힘들었는데 오늘은 별이 많이 보인다.
3년전에 밤하늘을 보며 시를 쓰고 페북에 올렸던것이 문득 떠오른다. 슬픈 내용이었지만,...
핸폰으로 글을 올리긴 첨인데, 잘 올라갈려나 ㅎㅎ 그래도 하루가 가는구나 아니 하루가 시닥되는구나

( 내 그림자)
(작업자가 마시라고 건넨 커피, 먼지 많은 공간에서 이걸 과연 먹어야하나? 아쿠스!! 고맙다 힘들때 따스한 커피한잔의 소중함을 당신이 일깨워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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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21:12

 2014 서울국제도서전을 다녀와서

 

3시간 계획으로 방문했는데,... 

좋은 책도 많고  사고 싶은 책도 많지만,  가격이  그리  저렴하진  않았다.

솔직히  인터넷구매하는 거랑  차이가  없다.

물론,  모든 곳이  그러하진  않지만,...

 

내가 사랑하는 알에이치코리아

내가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도서의 대부분이 이 출판사 도서들이다

 

마이클 코넬리

빈스플린

마이클 코리타

넬슨 드밀

 

 

교보문고도 있네요 ㅋㅋ

 

 

역사관련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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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쭈니러스 2014.06.22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쉽게 도서전 못 갔네요;;ㅎㅎ

    • 길버트 I'm KilBerT 2014.06.23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서울북페스티벌을 개최하네요. 서울시청앞에서, 날짜는 11월경 참조하시고 큰기대는 하지 마세요. 저도 참여한적이 없어서,...

  2. 2014.06.23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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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neakers 2014.07.04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가지 않았다

  4. 2014.07.0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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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20:50

2014 한국축제박람회를 다녀와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람한 한국축제박람회장!!!

지인을 만나고자 하였으나,  연락할  길이  없어서,...(담엔 꼭 만나야쥐)

 

매년 세텍스에서 개최하던 박람회가  이번에는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국제도서전과 같은 곳에서  열렸다.

여타 다른 박람회보다는  소규모로  열렸고  관광축제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의 각종행사를  소개하는 곳이였다.  주중에는  다소  한가해서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  편했다.

 

 

 

일찍가서  선착순으로 스포츠타올 (선물용임)

 

 

[대전국제 푸두&와인 페스티벌]

작년에도 갔었는데,  와인  원없이 마신다.

와인잔은 가져가거나,  사야 함(2,000원)

 

 

[횡성한우축제]

 다트로 받은 쌀

횡성에는 한우만 유명한게 아니라,...쌀도 있네

 

[김제지평선축제]

 

 활쏘기로 받은 누룽지

 

 직접 체험해서 만든 수제 방향제

 

 

제주행사에서 체험하는 마나님

 

 

 

기타  경품행사장과 획득물 등등,...

 

 

 

 

여름에는 한국축제박람회에서 얻은 자료와  국제관광전에서 얻은  자료로   꼭  국내일주를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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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단영 2014.06.20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곳에 있었는데....
    이번에도 뵙지 못했네요....^^
    득탬이 많으시네요.... 부럽~

  2. 2014.07.0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4.05.24 09:28

2014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다녀와서

 

중학교때부터  박람회를 좋아했다.

친구들하고 누가 더 많이 받아오나 내기도 많이 했었다.  부채, 볼펜, 각종 경품 등,....

 

지금도 박람회를 좋아한다.

여행, 등산, 도서관련 박람회는  꼭  참관하는  편이다.

 

그래도  킨텍스 박람회장은  처음이다.

집근처의 코엑스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킨텍스는  너무  멀리  느껴졌기 때문이다.

 

 

처음 가본  킨텍스!!!

 

 

 

 

 

 

각종 경품 대회(화살쏘기 : 꽝)

 

각종 경품 대회(비행기 착륙하기 : 꽝)

 

각종 경품 대회(테니스공 던지기 : 꽝)

 

각종 경품 대회(룰렛 : 꽝)

 

잠시 쉬었다 가는 곳

 

문화행사

 

평범하게 받을 수 있는 볼펜류와  문구류

 

둘째가 좋아하는 인형

 

에코 가방

 

오늘의 이벤트!!

제기차기 대회에 참가, 1등해서 받은 경품

3만원 상당이라는데,  새로나온 커피임(6*15팩)

신상품 [BEANIST]

 

항상 여행 박람회를 참관하는 이유는 각종지도와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다.

이번에도 구했지만,  많지는 않다.

다음주 열리는 한국관광전을 기대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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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단영 2014.05.2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완전 탐나네요...
    축하드려요~~

2014.05.22 17:22
우리막내는 수영을 배운다 벌써 4년째이며, 월화수목은 두시간 / 금요일엔 한시간을 배우고 있다
수영장에서 집까지 셔틀버스가 안오는관계로 집사람이 매일 케어했는데,...
요즘엔 막내 혼자서 온다. 수영장에서 셔틀버스 타고 중간에 내려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집근처 정류장까지, 다 컸나보다
.
.
.
오늘 수용가방이 안보인다 하루 웬종일 집 구석구석 찾아보아도,..결국은 포기하고 막내오면 일단 혼쭐을 내고 (잃어버렸으니) 이단은 다시 사주은 걸로 검금 10만원이 사라지는 순간,...집사람이 너무 안쓰러워 실업자용돈중에서 10만원으로 사라고 했다가 나의 너그러움에 비자금 냄새를 맡은 아내! 내가 귀신을 속이지 어찌 마나님을,...
.
.
.
학교에서 돌아온 막내, 헐?!!
"엄마 학교에 갔더니 실내화가방에 수영가방이 있더라고" 참고로 막내는 아직 핸드폰이 없다
잃어버린줄 알았던 수영가방, 왠지 십만원을 번듯한 기쁨이, 그리고 집사람한테 들킨 내 비자금

사실 속인건 아니다. 말을 안했을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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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버트 I'm KilBerT 2014.05.22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으로 쓰다보니 오타 투성입니다 죄송합니다

  2. 김단영 2014.05.23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비자금....
    저도 그런거 있어봤음싶네요... ㅎㅎ

2014.05.20 20:47

젠장 이글은 두번째 쓰는 글이다
첫번째로 글을 올리고 사진까지 첨부할려고 했는데,...그래서 글도 모두 사라졌다

내 바이오리듬
다시 쓸려니, 황당하다
아침에 블로그 글쓰기가 안된다
노트북이 문젠지 인터넷이 문젠지 아님 티스토리가 문젠지 모르겠다
오전에 제안서를 겨우겨우 송부하고 다시금 시도해도 글쓰기가 안된다
재안서를 제출한 후의 공허함과 전화옹때를 기다리는 초조함이 겹치고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하고자 하는것이 안될때의 불쾌감이 날 왕짜증으로 이끈다
이글은 내 평생 처음으로 시도하는 모바일 글쓰기이다
이걸로 만족하고 이만 자야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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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버트 I'm KilBerT 2014.05.2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 : 전화옹때를 > 전화올때를 수정합니다

2014.05.10 07:00

황금연휴 동안에 (20140503 ~ 0504)

 

첫째와의 여행이 끝나고,  둘째와 셋째를  위해서  서울  나들이를  떠난다.

잠실역 - 시청역 - 세월호 분양 참배 - 덕수궁 - 광화문 - 경복궁 - 인사동 - 청계천 - 동대문 - 잠실역

 

난 나쁜 놈이다. 

나의 현재  처지가  좋지 않다고 가장 이슈화되고 있는  세월호 사고에  등한시 해왔다.

내코가 석자라는  말을  철저히  따른 셈이다.

아내의  걱정어린 눈빛을  외면하고  채널을  다른데로  돌린적도  많았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매우  편협적인  사고 방식 이였다.

 

하지만,...

시청앞 광장에  준비된  분향소에  참배하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

물론,  집사람의  권유로  함께  가게  되었지만,  마음이  편치  않았다.

다시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고프다고  칭얼되던  막내도  어느덧  형,누나의  아픈 사연에  고개를  숙인다.

아무리  블로그에  사진이  필요하지만,  한장도  안찍었다.  이것마저  형식적이긴  싫으니까,...

 

 

덕수궁 앞 

 

덕수궁 돌담길

 

세종대왕 동상 지하의 박물관

 

 

인사동에서 (역시 먹는게 아이들한텐 최고)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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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쭈니러스 2014.05.11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동안 뜻깊은 활동을 하신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4.05.03 07:30

2014.04.20 멋져부러!

 

오늘은 우리 막내  수영대회 참가하는  날

새벽부터  집사람은  김밥만들고,...

 

제1회 (주)대한체육산업개발

어린이 친선 수영대회

평형 50미터와  자유형100미터에  출전합니다.

두두둥 개봉박두

 

 

 

 

 

 

 

 

 

 

과연 몇등을  했겠습니까

물론  중요하진 않습니다.

큰대회도 아니구여,...그런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보시고  알려주시면,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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