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4 09:28

2014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다녀와서

 

중학교때부터  박람회를 좋아했다.

친구들하고 누가 더 많이 받아오나 내기도 많이 했었다.  부채, 볼펜, 각종 경품 등,....

 

지금도 박람회를 좋아한다.

여행, 등산, 도서관련 박람회는  꼭  참관하는  편이다.

 

그래도  킨텍스 박람회장은  처음이다.

집근처의 코엑스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킨텍스는  너무  멀리  느껴졌기 때문이다.

 

 

처음 가본  킨텍스!!!

 

 

 

 

 

 

각종 경품 대회(화살쏘기 : 꽝)

 

각종 경품 대회(비행기 착륙하기 : 꽝)

 

각종 경품 대회(테니스공 던지기 : 꽝)

 

각종 경품 대회(룰렛 : 꽝)

 

잠시 쉬었다 가는 곳

 

문화행사

 

평범하게 받을 수 있는 볼펜류와  문구류

 

둘째가 좋아하는 인형

 

에코 가방

 

오늘의 이벤트!!

제기차기 대회에 참가, 1등해서 받은 경품

3만원 상당이라는데,  새로나온 커피임(6*15팩)

신상품 [BEANIST]

 

항상 여행 박람회를 참관하는 이유는 각종지도와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다.

이번에도 구했지만,  많지는 않다.

다음주 열리는 한국관광전을 기대해야 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길버트 I'm KilBer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단영 2014.05.2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완전 탐나네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