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5. 21. 07:30

3일차  혼자만의 시간!!!

 

스님과의 차담시간이 지나고  퇴소까지  2시간이  남았다.

첫째와  또  등산을  할까  생각하다  혼자서  등산길에  오른다.

관음암자로  가는  길인데,...  무리해서  강요하긴 싫고  첫째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와우, 난간대를 안잡으면  올라가기 버거운  계단

 

 

 

 

 

이렇게 힘들줄이야  포기하고 싶지만,...

 

 

 

도를 닦아야 되는데,..포즈만 취하고

 

 

하산하는  길도  역시  험난하다.

 

 

 

 

 

 

 

Posted by 길버트 I'm KilBer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할말은 한다 2014.05.21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힘든 구간이네요. 전 가다가 중도 포기할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포장지기 2014.05.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길 자체가 도를 닦는기분으로 걸어야하는..
    잠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